대림통상 챗봇
News
대림통상, 욕실 위생 인식 조사…
관리자
2026-07-23
조회 : 5
욕실·주방 생활가전 전문기업 대림통상이 모바일 설문 플랫폼 크라토스를 통해 실시한 '가정 위생·욕실 환경 인식 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0.8%가 욕실의 위생 상태가 가족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욕실 기기 교체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선택 기준으로는 '청소 편의성'(52.8%)이 압도적으로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이어 '제품의 내구성'(20.9%), '합리적인 가격'(15.7%) 등이 뒤를 이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격이나 외형 디자인보다 위생 관리의 용이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음이 입증됐다.

차세대 욕실 기기에 요구되는 핵심 기능으로는 '센서 및 자동 세척'(46.5%)이 1위를 차지했으며, '스마트폰 원격 제어'(19.3%)가 뒤를 이었다. 이는 번거로운 위생 관리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자동화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다. 실제 욕실 이용 및 관리 과정에서 응답자의 40.6%가 가장 큰 불편 요소로 '청소 및 위생 관리'를 꼽았으며, 가정 내에서 가장 관리가 어려운 공간으로도 '욕실'(44.5%)을 지목했다.

대림통상은 이러한 시장 수요 및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스마트 욕실 제품군 경쟁력을 전면 강화하고 있다. 지난 55년간 축적해 온 수전금구 및 비데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의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도비도스(Dobidos)' 주요 제품에 터치리스(비접촉) 및 자동 위생 기술을 적극 적용 중이다.

대표 제품인 '도비도스 업그레이드 방수 스마트 에코 비데(DB-A550)'는 고등급 방수 설계를 통해 물청소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프리미엄 비데 일체형 양변기(DB-9700 등)'는 이음새를 최소화한 설계로 오염물질 축적을 방지했다. 또한 '도비도스 자동 센서 수전(FL800·FL406ES 등)'은 직접 손을 대지 않고도 출수가 가능해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

대림통상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욕실 위생을 가족 건강의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있으며,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을 제품 선택의 최고 기준으로 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55년 제조 노하우와 센서 기반의 독자적 위생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바스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한층 위생적이고 편리한 욕실 환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언론사링크>>
더스탁
목 록